[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3월 은행대출이 6개월째 증가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일본은행(BOJ)은 3월 신용금고와 은행을 포함한 전체 대출 평잔액이 459조 7365억 엔으로 전년 동월대비 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신용금고를 제외한 은행대출은 3월 평잔이 397조 3878억 엔으로 전년 동월대비 0.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은행이 인수한 CD 잔액은 3월말 8조 1424억 엔으로 전년 대비 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월에는 1.0% 증가세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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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