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H농협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유럽 위기 등으로 인한 운용수익 감소로 인해 줄어들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NH농협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73억7165만원으로 전년대비 18.3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9787억9598만원으로 전년대비 23.65%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466억8830만원으로 9.85% 감소했다.
회사 측은 "유럽 금융위기로 인한 증시의 불안정, 시중금리의 불안으로 인한 운용수익 감소가 실적에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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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