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미 지식경제부와 석유공사 측의 신고 승인을 얻어 진행하는 만큼 앞으로 콜롬비아 유전개발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정부측의 다양한 사업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수영 한진피앤씨 대표이사는 지난 9일 63빌딩 3층 컨벤션센터 스프루스룸에서 개최된 한진피앤씨 기업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한진피앤씨가 유전개발 계약을 체결한 콜롬비아 미들 막달레나 메디로 유전지역내 VMM4 구역은 추정 생산매장량 약 1억 배럴 한화 10조원 규모, 부존매장량 10억 배럴 규모로 내년 2월엔 원유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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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