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HSBC은행 (대표: 매튜 디킨)은 북한산국립공원 관리공단과 함께 '국립공원 아름다운 숲 가꾸기' 행사를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지구에서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식목행사는 HSBC은행이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아름다운 숲 가꾸기'의 일환으로 HSBC 임직원과 국립공원 관리공단 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여했다.

HSBC은행은 지난 4년간 강화도 전등사에 매화나무, 설구화, 진달래 등 팔백여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으며 전등사 주변에 아름다운 숲을 조성한 바 있다.
HSBC은행 매튜 디킨 행장은 "매년 숲 가꾸기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 방지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환경 보존 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HSBC은행이 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도입한 자원봉사 휴가제도를 활용해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HSBC은행은 올해부터 전 직원들에게 연 2일의 유급 자원봉사 휴가를 부여하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한편 HSBC은행은 한국에서 'CO₂다이어트' 캠페인을 벌이며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한 생활 속 실천사항 등을 제공하며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매년 여름 중학생 대상의 환경 캠프인 'HSBC 미래세대 섬환경 캠프'를 제주도에서 개최해 청소년 환경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