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엑사이엔씨가 부산에 거점을 마련하고 영남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엑사이엔씨는 성장성 높은 부산, 영남권 고급 파티션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에 지사를 설립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한 부산지사는 엑사이엔씨 1호 지점으로 고층 오피스빌딩 밀집지역인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 자리잡고 있다.
이를 통해 엑사이엔씨는 현지 시장에서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영업활동에서도 경쟁력 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정영우 엑사이엔씨 대표는 "부사지사를 거점으로 울산, 창원 공단지역을 공략하고 대구, 구미 등지로 영업망을 확대해 갈 것"이라며 "올해 파티션 부문 매출이 늘어날 전망이지만 이 지역에서는 그 이상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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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