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SK케미칼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소통경영'을 위한 CEO 현장활동이 올 해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SK케미칼은 김창근 부회장이 지난 7일 광교산 일대에서 Life Science Biz(이하 LS) 소속 청주, 오산, 안산공장 임직원 280명과 생산본부 산행에 참가,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성공적인 변화 추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된 이번 산행은 평소 '소통경영'을 강조해 온 김창근 부회장의 경영철학이 담긴 행사로 CEO와 구성원 간의 진솔한 대화와 생산본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없이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함께 소통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짚어보는 기회가 됐다.
이날 김창근 부회장은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중단기적인 생산능력확충 및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다"며 "구성원 모두가 오늘 보여준 소통을 통한 활기차고 단합된 모습처럼 현재 진행하고 있는 청주공장 증축과 안동백신공장 준공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어 지난 9일에는 SK케미칼 울산공장에서 제 33회 노동조합 정기대의원 대회에 참석해 오명환 울산공장장, 김임섭 위원장,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본부의장 등 내외빈 및 노조간부 70여명 등과 함께 상호 신뢰와 협조를 통한 경영활동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노사상생을 당부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