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대표 구본준, www.lge.co.kr)는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192개 모델이 에너지 관리 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 테스트'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판매업체 중 가장 많은 수치이다.

LG전자는 4월부터 1등급 라벨을 적용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LG전자 AE사업본부 시스템에어컨사업부장 이감규 전무는 "이번 시스템에어컨 최다 모델 에너지소비효율 최다 1등급 획득은 LG전자의 일등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사례”라며, “향후에도 고효율 인버터 기술과 차별화된 배관 기술로 기술 격차를 더 벌려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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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