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술은 육상부, 개방부, 사면부와 다단의 수중부를 복합적으로 구성해 수변 및 수중생물의 서식, 산란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철새와 달을 포함한 수생생물의 산란장과 먹이원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육상부만 있는 기존의 수초재배섬에 비해 생물의 서식에 적합했고, 현장적용성과 경제성이 뛰어나며 유지관리가 용이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이 신기술로 서식공간이 부족한 현재의 수변과 사면을 대체하는 부유습지를 조성해 하천과 호수의 연결성을 증대시키고 호수의 생태건강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