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부산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가 93%의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9일까지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의 당첨자 계약에서 총 375가구 중 349가구가 계약을 체결했다.
이 단지는 지난달 20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38대 1, 평균 43.7대 1의 경쟁률로 기록한 바 있다.
이규종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고 있는 센텀권역에 위치해 입지적 희소성을 높이 평가 받았다”면서 “인근 아파트 대비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장점이 부각되면서 높은 계약률까지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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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