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NHN이 3일만에 상승 반전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9시17분 현재 전날보다 2500원(0.93%) 오른 27만1000원에 거래됐다. NHN은 지난 5일 8% 급등한 이후 이틀 연속 주춤했으나 이날 다시 오름세로 돌아선 것.
NHN의 최근 강세는 모바일 광고와 검색 분야에서 경쟁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 때문이다.
SK증권은 "모바일 검색광고가 하루 매출 3억원에 근접하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인앱(In-App) 광고에도 진출해 100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며 "지난달 출시한 오픈마켓 샵N으로 트래픽의 효율적 활용이 가능해 검색의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NHN의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3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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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