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풀무원식품이 이탈리아식 아이스디저트 '스노우앤 생과일 그라니떼'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스노우앤 생과일 그라니떼'는 총 2종으로 달콤한 블루베리와 딸기 토핑이 얹혀진 '스노우앤 생과일 그라니떼 베리'와 상큼한 망고, 딸기 토핑이 들어간 '스노우앤 생과일 그라니떼 오렌지'가 있다.
'스노우앤 생과일 그라니떼'는 요거트 분말 대신 유산균이 풍부한 생(生) 요거트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각 제품마다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이 100억마리 이상 들어있다.
이와 함께 얼음을 얼릴 때 공기를 주입시켜 얼음의 투명도를 높이는 '에어공법'과 동결 속도를 느리게 해 얼음을 더 단단하게 하는 '완만동결방식' 같은 첨단 제빙기술을 사용했다.
신상연 풀무원식품 얼음신사업부 PM은 "스노우앤 생과일 그라니떼는 생과일과 요거트의 상큼함이 돋보일 뿐 아니라 칼로리도 100kcal로 온 가족이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고 말했다. ”고 말했다.
'스노우앤 생과일 그라니떼' 가격은(120g) 2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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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