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동양생명이 공격적 매수 분석에 힘입어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5분 현재 동양생명은 전일 대비 100원(0.84%) 오른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태경 현대증권 연구위원은 "동양생명의 주가는 최근 단기 고점 대비 22% 하락했다"며 "M&A 이후의 공개매수, 상장폐지 등을 기대했던 매수세가 빠져 나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가의 움직임과는 별개로 동양생명의 영업상황은 견조하다"며 "사업비 차익은 견조하게 1500억원 내외를 유지하고 이자율차익이 개선되면서 2012회계연도 개별순이익은 1500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최근 주가하락으로 상장이후 가장 저평가된 상태"라며 "M&A 이슈는 주가에 상당히 반영된 만큼 반등을 기대하고 공격적으로 주식을 사야할 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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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