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오리온테크놀리지, 아진엑스텍 등 2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13개사, 외국기업 1개사 등 총 14개사다.
오리온테크놀리지는 선박전장품과 보안영상장비를 만드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371억1600만원, 순이익 38억8600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아진엑스텍은 전자집적회로 모션제어칩을 만드는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05억3200만원, 순이익은 26억9200만원을 거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