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5시 4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노무라가 통신 장비 및 반도체 섹터 관련 보고서를 내고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XN)와 브로드컴(BRCM), 퀄컴(QCOM) 등에 관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다각도의 주가 상승 촉매제를 보유하고 있어 잠재 수익률이 높다는 판단이다.
이밖에 알카텔-루슨트(ALU)와 에릭슨(ERIC)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업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쏠쏠한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다.
새로운 반도체 칩 상품과 보다 나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유통 시장에서 경쟁력 제고 등이 이익을 끌어올리는 동력이 될 것이라는 얘기다. 또 상대적인 밸류에이션 매력을 지니고 있어 주가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노무라는 주장했다.
반면 알테라(ALTR)와 자일링스(XLNX)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매수를 경계할 것을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