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호텔신라가 예상을 초과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힘입어 연일 상승 행진이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50원, 1.33% 상승한 4만9650원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신한금융투자, 키움증권 창구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키움증권은 "예상을 초과하는 입국자 증가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출국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고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최근 주가의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호텔신라에 대한 적극적인 매수를 추천한다"고 분석했다.
손윤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은 300억원 수준으로 당초 예상치 260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 300억원은 전년동기 대비 100% 성장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