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실리콘웍스가 올 1분기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내놓았지만, 2분기부터는 뉴아이패드 출시 효과가 본격화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우리투자증권 박금빈 애널리스트는 9일 "뉴아이패드가 기존 아이패드 대비 해상도가 4배 향상된 디스플레이를 채택함으로써 실리콘웍스의 뉴아이패드 향 D-IC ASP(패키지당)가 30% 이상 상승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 애널리스트는 4월부터 실리콘웍스의 뉴아이패드향 부품의 출하량이 월 2백만 대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도 실리콘웍스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박 애널리스트는 실리콘웍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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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