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창의적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U+와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U+와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은 경제적인 여건과 문화 장벽으로 인해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다양한 창의 학습을 통해 건강한 꿈을 키워나가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LG유플러스 사원 협의체인 블루보드와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2005년도부터 꾸준히 모금되고 있는 사내 기부 채널인 ‘U+ 천원의 사랑’을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진행돼 그 의미가 크다.
‘U+와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의 첫번째 활동으로 7일 LG유플러스 직원들은 안산 시립 아동센터에 방문해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과 함께 요리 체험 학습인 ‘U+ 쿠킹 클래스’를 가졌다. 이 밖에 서로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쌓는 ‘공동체 놀이’, 한팀이 되어 요리 실력을 뽑내는 ‘쿠킹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U+ 쿠킹 클래스’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저소득·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건전한 사회성 계발과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예정이며, 임직원들은 1:1 멘토가 되어 아이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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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