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증권은 6일 김신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공식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날 여의도 사옥에서 열린 임시 주총에서는 상정된 의안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1호 의안인 사내이사 선임의 건에서 김신 전 미래에셋증권 대표가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됐고 이어 개최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공식 선임됐다.
또 다른 의안인 사외이사 선임의 건도 가결돼 윤남근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김신 사장은 1963년 11월 28일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7년 쌍용증권에 입사한 뒤 2004년부터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쳐 경영서비스부문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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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