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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KBO LIVE 프로야구 2012' 스마트TV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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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 스마트TV가 실시간 문자중계와 경기분석을 제공하는 'KBO LIVE 프로야구 2012' 앱 서비스를 4월중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2011년 삼성 스마트TV용 앱으로 선보여 프로야구 시즌 내내 큰 인기를 모은 'KBO LIVE 프로야구' 앱은 2012년 야구 시즌을 맞아 정확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KBO LIVE 프로야구 2012' 앱은 응원하는 팀의 주요 경기를 빠트리지 않도록 일별·월별·팀별로 일정을 제공하며, 경기상황 알림기능과 실시간 문자 중계를 통해 스마트TV로 드라마나 뉴스를 보면서도 프로야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8개 구단과 소속 선수들의 경기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실' 서비스가 제공되는데, 팀 타율, 팀 방어율 등 팀별 전력은 물론 선수 개개인의 기록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2012 프로야구를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야구를 한층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실시간 '응원 댓글' 기능도 제공된다. 본인의 응원팀을 선택한 후, 경기를 시청하면서 상대팀과 응원 댓글을 주고 받을 수 있어 TV를 보는 집에서도 마치 야구장에서 응원하는 것과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을 지나 야구 시즌이 끝나도 삼성 스마트TV 고객들은 2012년 프로야구의 감동에 젖을 새도 없이, 곧바로 2013년 새로운 프로야구 시즌을 준비할 수 있다. 

'KBO LIVE 프로야구 2012'가 2013년 새 시즌을 설레며 기다릴 수 있도록 주요 선수들의 타격, 장타력, 수비, 주력, 어깨 등 5가지 항목에 대한 정보를 담은 '스카우팅 리포트'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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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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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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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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