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카지노 ‘몰래카메라’ 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강원랜드가 부정 방지 등을 위해 개장이래 처음으로 카지노를 임시휴장한다.
강원랜드는 10일 오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28시간 동안 휴장하고 카지노 관련기기 및 시스템을 점검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랜드는 휴장기간 국제게임기구 검증기관(GLI),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등 공식기구와 기기 납품사 관계자, 외부자문위원단, 등 내·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39명의 점검단이 카지노 내 전반적인 시스템을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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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