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은행권에 따르면 채권단은 6200억원 규모(채권액 비율 86%) 출자전환과 신규자금 430억원 지원 등을 담은 '우림건설 채무 재조정 및 유동성 지원 방안'을 발의했다.
우림건설 채권단은 우리은행(24.2%) 국민은행(23.4%) 농협(13.7%) 산업은행(6.9%) 등이다. 채권단은 6일까지 서면결의를 받을 예정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