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최근 몇 개월간 미국 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줄었으며 이 때문에 연방준비제도(FED)의 3차 양적완화 필요성도 감소했다고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총재가 4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날 윌리엄스 총재는 한 지역행사에 참석해 "몇 개월 전과 비교하면 미국 경제의 하방 리스크가 줄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가파르거나 물가가 빠르게 상승할 경우 연준은 2014년 이전에 금리를 인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윌리엄스 총재는 미국의 초저금리 여건에도 금융권이 지나친 리스크를 떠안거나 자산 거품이 발생할 조짐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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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