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소매판매는 보합 예상을 뒤엎고 감소했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2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월간 0.1%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1월의 1.1% 증가(0.3% 증가에서 하향수정) 및 보합을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에 비해서도 훨씬 악화된 결과이다.
연율로는 2.1% 감소하며 1.1% 감소(보합에서 하향수정)했던 1월에서 감소폭이 대폭 확대되었으며, 0.9% 감소 예상에 비해서도 악화된 수준을 보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