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GS25가 오는 5일 기존 도시락의 틀을 깬 새로운 형태의 도시락인 컵밥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컵밥은 비엔나&어묵볶음, 에그&고추장볶음 2종으로 가격은 각 1950원이다.
비엔나&어묵볶음은 밥과 함께 비엔나 소시지와 어묵 등을 특제 소스에 비벼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에그&고추장볶음 역시 밥과 함께 계란프라이, 볶음김치, 김 가루 등을 매콤한 소스에 비벼먹을 수 있어 매콤하고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고객에게 알맞은 상품이다.
GS25가 컵밥을 출시하게 된 것은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언제 어디에서든 손에 들고 손 쉽게 먹을 수 있으며 간단히 요기를 할 수 있는 양의 먹거리를 찾는 고객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GS25는 컵밥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컵밥 구매 시 생수 또는 요플레를 증정할 방침이다.
김태형 GS25 도시락MD는 "갈수록 바빠지는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에 맞춰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컵밥을 출시하게 됐다"며 "간편한 휴대성에 맛 또한 뛰어난 신개념 도시락 컵밥에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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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