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코디에스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대신증권과 체결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최근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설비 업체 오에프티 지분 60.99%를 디스플레이관련 사업확장(장비부문)을 위해 인수하였으나, 시장에 가치인정이 되지 아니하며 주가하락이 지속되고 있다.” 며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 표명 및 현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하여 저평가되어 있다는 내부적 판단에서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디에스는 지난 3월16일 오에프티 주식회사를 인수, 디스플레이 관련 생산, 검사 장비 및 부품 전문기업으로의 시장 확대를 추진중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