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우리금융지주 매각 업무를 맡을 회계 자문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예보는 지난 2일 회계자문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이 중 삼일회계법인을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예보는 조만간 삼일회계법인과의 협상을 거쳐 자문용역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앞서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지난달 13일 매각소위원회를 열고 삼성증권, 대우증권 등 국내 증권사 2곳과 외국 증권사인 JP모간을 우리금융 공동 매각주관사로 재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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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