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4일 와이솔에 대해 거래 품목과 고객 다각화로 실적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주요고객인 삼성전자(‘11년 기준 매출비중 65%)의 휴대폰 세계시장점유율 상승 추세로(‘10년 20.1%, ‘11년 21.3%) 와이솔의 실적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특히 갤럭시 후속모델에도 와이솔의 제품이 채택(SAW 필터 및 GPS모듈 등)될 예정이어서 하반기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LG전자 등 고객 다변화도 지속 추진 중”이라며 “빠르면 2분기 내에 공급여부가 결정되고 납품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유진투자증권은 와이솔의 2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8%, 575% 오른 347억원, 54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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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