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의 주권을 오는 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08년 3월 설립됐으며 나일론 및 폴리에스터와 같은 합성섬유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9시에 공모가격인 1만4500원의 90%(1만3050원)~200%(2만9000원)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제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의 매출액은 6412억원, 당기순이익은 18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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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