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국철강은 업계 경쟁 심화와 제품 가격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증평공장 태양광 사업부문 생산중단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금액은 242억 7600만원 규모로 최근 생산액 대비 2.7%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관련자산에 대한 구체적인 처분계획은 미정"이라며 "적자사업 중단에 따른 재무구조 건전성 확보 및 수익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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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