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영진약품은 3일 '관절엔파낙스' 의 판매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영진약품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관절엔파낙스는 전칠삼복합추출물을 주성분으로 글루코사민 시장을 대체할 물질로 각광 받고 있으며 2월 출시 후, 현재 약국시장으로 년목표를 돌파하며 건강식품시장에선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영진약품의 '관절엔파낙스' 주성분인 '전칠삼추출물 등 복합물<AIF>'은 R&D전문회사인 '오스코텍'에서 연구개발에 성공한 원료로 기능성 식품분야의 선진국들 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품질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일본에 수출이 개시됐다.
회사측은 "특히, 유효성 검증 (in vitro, 동물실험, 인체적용시험 및 기능성 성분 분석자료), 안정성 검증 (독성관련 자료 , 영양성분 분석자료), 원재료 검증, 제조 및 품질관리 시스템 검증 등 상기 절차를 통하여 거대한 일본 관절건강관련 기능성 식품시장(5,890억)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된 것은 '전칠삼추출물 등 복합물<AIF>' 의 기술력과 품질이 해외에서 인정받는 수준에 올라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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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