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생활건강이 최초의 냉장 화장품 '프로스틴(FROSTINE)'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스틴은 '서리가 내릴 정도의 차가움'을 뜻하는 단어 'frost'를 변형시킨 단어로 최초의 아이스메틱(ICEMETIC), 냉장화장품을 의미한다.
LG생활건강은 프로스틴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2년간 오염방지를 위한 별도의 클린룸 생산설비, 냉장 포장 배송방식 도입 등 생산과 유통의 전 과정에 필요한 저온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감한 투자를 진행해왔다.
LG생활건강은 또 프로스틴을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 화장품 시장에서 단 한번도 선보인 적 없는 100% 무방부제 냉장화장품 시장의 개척자로 화장품 시장의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할 예정이다.
프로스틴은 '라말린' 성분을 냉장 화장품으로 구현해 낸 것으로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강력한 안티에이징, 항산화 효과를 부여하는 화장품으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스틴은 내달 말 서울 주요 백화점 및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게 되며 백화점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구매 혹은 집으로 배송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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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