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GS샵이 오는 5일 '숀리의 건강한 비프스테이크'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숀리의 건강한 비프스테이크'는 지방을 제거한 100% 국내산 육우의 순살 쇠고기를 사용해 단백질 함량을 최대한 높이고 나트륨 함량을 크게 낮췄다.
특히 L-글루타민산나트륨(MSG)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지방이 적어 한 끼에 140Kcal 정도에 불과하다.
버섯, 브로콜리 등 맛과 영양을 위해 첨가한 생야채는 영양소 파괴를 막기 위해 갈지 않고 썰어 넣었으며 두부를 사용해 고른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는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데우거나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3~4분 정도 뒤집어가며 요리하면 된다.
이번 런칭 방송에서는 '숀리의 건강한 비프스테이크(120g/1팩)' 20팩과 양파 디핑소스 300g을 6만 9900원에 선보인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