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리아가 올해 브랜드광고 모델로 배우 송중기를 발탁, 안전먹거리 대표브랜드로의 기업 이미지 알리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송중기는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은 롯데리아의 즐거움'을 표현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롯데리아의 메뉴를 즐기는 상황과 장소, 서비스를 대비적으로 표현한다.
이와 함께 송중기가 직접 부른 '좋아송'은 밝고 경쾌한 리듬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주요고객인 20~30대들에게 감성적인 공감을 자아내는 데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대표 외식 브랜드인 만큼 밝고 건강한 모델의 이미지를 빌어 더욱 신뢰 있고 친근한 롯데리아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