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락앤락이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한 런치 도시락 3종 세트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런치박스 도시락'은 직사각형의 1단과 2단 도시락부터 원형까지 3종류로 용도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뜨거운 음식물을 넣었을 때 뚜껑이 잘 열리지 않아 불편하던 기존의 도시락 제품들과 달리 전 제품 모두 진공해제 기능을 하는 수증기 배출구가 있어 뜨거운 밥을 넣어도 쉽게 뚜껑을 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 소재인 폴리프로필렌(PP) 재질을 사용하여 뜨거운 음식도 안심하고 담을 수 있다.
'1단 도시락 세트'와 '2단 도시락 세트'는 1단, 혹은 2단으로 간편하게 도시락을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옐로우와 그린, 브라운의 화사한 색상이 돋보이는 '원형 도시락 세트는 밥통, 반찬통, 국통으로 이뤄져 있으며 실리콘 패킹이 내장되된 스크류 방식은 내용물을 새지 않게 해 반찬 국물 샐 걱정 없이 안심하고 휴대할 수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이중으로 고안된 밥통의 경우 뜨거운 내용물의 온도가 외장 몸체까지 전달되지 않아 사용이 더욱 편리하며 세척 시 분리할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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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