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홈쇼핑이 지난 '사회적기업 광고방송 제작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올 12월까지 36개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광고방송을 매주 수요일 한 업체씩 선정해 자사 채널을 통해 송출한다. 광고방송에 소요되는 일체의 제작비와 방송시간은 기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기업의 착한 소비 문화 확산과 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해 '홈쇼핑 방송 대상기업 공모 및 기업 선정 관리', '사회적기업 광고방송 홍보', '사회적기업의 영상제작 및 판로 지원' 등 세가지 사항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우정욱 롯데홈쇼핑 경영지원부문 부문장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제작된 사회적기업 광고방송물은 향후 해당 기업의 홍보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며 "올 하반기에는 사회적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고객들이 홈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