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서울장학재단과 '파마톤 G115 장학금' 업무 협약식을 갖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파마톤 G115 장학금'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역량을 가진 우수한 학생 1명에게 15일 동안 해외 유명 대학 탐방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파마톤 G115 장학금'은 또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대학생 가운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우수 학생 9명을 선발, 총 10명의 학생에게 학업을 위한 장학금과 리더십 양성 프로그램 참가 기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터라인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은 "최종 선정된 학생은 해외 유명 대학 탐방 및 보다 넓은 세상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 시대가 원하는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는데 한 발 가까워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