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유주영 기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고유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박 장관은 2일 전라남도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하고 기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가장 좋아지는 부문으로는 유럽재정위기를, 가장 나쁜 부문으로는 국제유가를 꼽았다.
박 장관은 "국제유가가 가장 속썩이는 것"이라며 "유럽 재정위기는 어느정도 대비해왔는데, 국제유가가 가장 안 좋다"고 말했다.
이란 제제에 대해서는 "그저께인가 오바마대통령 멘트를 보면 이란 제재를 하겠다는 것 을 강력하게 시사했다"며 "제재하게 되지 않나 싶고, 예외냐 면제냐 등등에 관련된 것을 결정해야되는데, 면제는 아닐꺼고 예외 적용받느냐 아니냐일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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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