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SBS가 1분기 영업 적자 전망에 주가도 하락세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BS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50원(0.16%) 내린 3만 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증권은 SBS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지만 목표가를 4만 1600원으로 하향한다고 말했다.
박종수 한화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SBS의 1분기 매출액은 128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7% 감소, 영업손실은 54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1분기 방송 드라마의 시청률 부진과 광고 전산시스템 문제 등의 시행착오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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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