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생산설비 자동화라인(FA) 전문업체인 쓰리피시스템이 현대모비스와 80억원 규모의 친환경자동차 생산설비라인 수주 계약을 체결 소식에 2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3분 현재 쓰리피시스템은 전 거래일대비 2.87%(150원) 오른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쓰피리시스템은 이미 오래전부터 현대모비스 등과 친환경자동차 생산라인 개발을 진행한바있어 하이브리드카 관련한 배터리, 인버터, 컨버터 등의 설비라인 제조에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동안 주된 납품업종이었던 LCD 분야에서 친환경자동차 분야로 전방산업을 전환하는데 성공함에 따라 수주규모가 급증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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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