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미국 경제 전망에 대해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지만 결국 자기지속 가능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클리블랜드 연방은행총재가 강조했다.
2일(현지시각) 산드라 피아날토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오하이오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피아날토 총재는 최근 미국 노동시장 동향에 대해 유망하다는 평가를 내리면서 고유가에도 불구, 경기와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기존 전망을 고수했다.
다만 그는 추가적인 통화완화 시도는 연준의 인플레 억제 목표치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이날 피아날토 총재는 올해 미국 경제가 2.5% 성장하고 내년에는 3% 수준의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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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