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4월 중소주택건설업체의 공동주택 분양물량이 7000여가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주택건설업체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은 오는 4월 회원사의 분양예정 물량을 조사한 결과, 수도권 234가구, 기타지역 7190가구 등 총 7424가구가 분양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643가구) 대비 6781가구 증가했고, 전달보다는 3705가구 늘어난 물량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충정남도가 2519가구로 분양물량이 가장 많았다. 이어 충청북도 1956가구, 전라북도 729가구, 전라남도 614가구, 서울 234가구, 제주도 88가구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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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