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교세라미타는 오는 4월 1일부로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www.kyoceradocumentsolutions.co.kr, 사장 김광욱)로 사명을 변경하고, 도큐먼트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아시아 총괄 본사의 마사유키 히구치 대표는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는 정보가 있고, 정보는 현재 종이문서뿐 아니라 전자문서로도 함께 저장되고 공유되고 있다"며 "이러한 점에서 정보를 만들고 전달하는 도큐먼트 이미징 기술 또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들은 혁신적인 오피스 솔루션을 요구한다며 교세라는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생산성은 향상시키는 한편 고정비는 줄여주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최고의 문서관리 전문 기업으로써 입지를 강화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사명변경으로 교세라가 집중하고자 하는 문서관리솔루션 컨설팅 MDS는 분석-설계-실행-관리-최적화의 5단계로 구성되는데, 기본적으로 기업의 모든 문서 인프라와 업무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발전, 관리, 통합함으로서 기업의 인적, 물적 자원 및 환경폐해까지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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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