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면세점이 내달 6일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 중국인 유학생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롯데면세점·외환은행이 후원한다. 재한 중국인 유학생 300 여명을 대상으로 취업, 뷰티 등 유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를 주제로 한 강연과 초청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롯데면세점은 스페셜 특강을 통해 국내 취업에 관심이 많은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취업 설명회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토크 콘서트 이후에는 당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제 12회 롯데면세점 패밀리 콘서트'에 참여자 전원을 초청해 함께 관람할 계획이다.
박창영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토크 콘서트는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기업이 함께 참여해 한국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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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