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제일모직이 2분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된다는 전망에 주가도 상승세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0.42%) 오른 9만 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증권은 제일모직에 대해 2분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 현재의 주가 수준은 저점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박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1월 이후 화학 분야의 물량증가가 나타나고 있고 평균판매단가도 상승하고 있다"며 "스프레드 개선효과는 아직 미미하지만 2분기부터 본격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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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