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부산진구 범천동 범내골역 역세권에서 분양하는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422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쳤다.
29일 한라건설은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된 오피스텔 청약에서는 최고청약율 1.38대 1로 전실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앞서 23일 오픈 당일부터 선착순 계약을 받은 도시형생활주택 150가구는 일주일도 안돼 계약률이 50%가 넘었다.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1000-24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범내골역 한라비발디 STUDIO 422’는 지하 3층∼지상 25층 1개동, 총 422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422의 분양관계자는 "소자본으로 임대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과 근처에 집을 마련하려는 직장인 실수요자들이 주로 몰렸다"며 "분양가가 저렴한데다 임대보장제를 실시해 높은 계약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범내골역 한라비발디 스튜디오 모델하우스는 범일역 인근(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일동 62-537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30일부터 오피스텔 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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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