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배당락을 맞이한 증권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증권은 오전 10시 1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37% 내린 5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대우증권은 3.70% 하락한 1만3000원, 우리투자증권은 2.65% 내린 1만2850원에 호가되고 있다.
더불어 이날 코스피지수 역시 1% 넘게 하락하자 지수 움직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증권주들이 배당락과 함께 동반 타격을 입고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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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