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제유가가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전략비축유 방출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1% 넘게 하락했다는 소식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오름세다.
29일 오전 9시29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 거래일대비 1.62%(800원) 오른 5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아시아나항공은 전일대비 0.28%(20원) 오른 7040원에 거래중이다.
국제 유가가 28일 큰 폭으로 하락했다.
미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전날보다 1.92달러(1.9%) 떨어진 배럴당 105.4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46달러(1.2%) 하락한 배럴당 124.08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최근 미국과 영국이 유가 안정을 위해 전략비축유를 방출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가운데 프랑스도 이에 동참할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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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