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정부는 28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하에 '제6차 국가통계위원회'를 개최하여 '중기(‘12~’16)국가통계 개발․개선계획'과 '국가통계 마이크로데이터 서비스 개선방안'에 대해 의결했다.
'중기(‘12~’16) 국가통계 개발·개선계획'은 올해 각 부처에서 제출한 46종의 새로운 통계를 포함하여 총 120건의 국가통계 개발,개선 추진계획을 내용으로 한다.
기업생명통계, 한부모가족실태조사, 약국외 판매 의약품 현황 등을 개발하고,지적통계를 국가도서 종합정보시스템 구축과 연계하는 등 기존 통계를 개선하는 내용 등이다.
'국가통계 마이크로데이터 서비스 개선방안'은 마이크로데이터를 활성화하여 정책과 분석의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는 개인, 사업체 등 개별단위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세분화된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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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