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올해 1분기 백화점 3사 중 호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미연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8일, "올해 1분기 실적은 총매출액 1조 1400억, 영업이익 135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지난해 8월 오픈한 대구점이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으로 올해 45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7월 충청점 오픈과 9월 무역센터점 증축 완료로 각각 8.8.%, 3.8% 영업면적이 증가할 것"이라며 "무역센터점의 리뉴얼공사 완료시 영업면적이 50% 증가해 올해 4분기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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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