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우리은행은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GS리테일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신상품 출시를 비롯해 계열사 법인카드 사용, GS리테일 임직원을 위한 패밀리 카드 출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키로 했다.
또 이번 제휴를 통해 우리은행은 신용·체크카드와 티머니가 탑재된 제휴카드를 4월 말 출시할 예정이다. 이 카드는 티머니 충전시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우리은행은 950여개의 영업점과 7000여개의 자동입출금(ATM) 기기에서 티머니를 즉시 충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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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